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학문을 그만두면 안 된다. 쪽에서 나온 푸른 물감이 쪽보다 푸르고, 물에서 나온 얼음은 물보다도 차갑다. -순자 오늘의 영단어 - vain : 헛된, 보람없는, 무익한좋은 기회란 우리들 자신 속에 있다. - D. 카네기 사람 몸에는 크게는 God와 dog 즉 인성(人性)과 수성(獸性)이 있고 하나님과 귀신이 함께 하고 있다. 깨우쳐서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깨우치지 못하면 들숨 쉴 때 들어오고 날숨 쉴 때 나갔다가 들숨 쉴 때 다시 들어오는 귀신을 내쫓을 수 없어 귀신이 하라는 데로 할 수 밖에 없으니 내 마음 나도 모른다가 되고 만다. -강권중 오늘의 영단어 - underline : 강조되다, 예고하다: 밑줄벼슬살이는 지위가 높아짐에 따라 게을러지고, 질병을 조금 나아짐에 따라 더해진다. 재앙은 게으름에서 생기고, 효도는 처자를 가지면서 시든다. 이 네 가지를 살펴서 삼가기를 처음과 같이 할 지니라. -설원 Better a living dog than a dead lion. (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더 낫다.)오늘의 영단어 - bubble : 거품, 기포 : 거품일다, 거품일게 하다불행으로 가는 길은 사소한 것을 추구하는 데 있다. 실제로 사람들이 추구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불필요하고 뚜렷한 목적이 없다. 높은 지위, 더 큰 집, 더 멋있는 차, 유행 등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예이다. 사실 성취나 행복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몇 가지 되지 않는다. -어니 J. 젤린스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