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숨을 버리고 싸우면 오히려 살 수가 있고 살아 돌아갈 요행을 바라거나 하면 오히려 죽음을 가져오게 된다. -오자 오늘의 영단어 - reeling : 실을 감다, 낚시 릴에 끌어 올리다장님은 무뉘나 색채의 아름다움을 볼 수가 없다. 이처럼 도(道)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는 아무리 훌륭한 말을 들려주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quarrel : 싸움, 다툼, 언쟁오늘의 영단어 - commandment : 계명, 율법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.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, 세속 밖에서 무위(無爲)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.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. -장자 바르지 못한 동기로써 결합된 자들은 오래 되어 헤어지지 않는 자가 아직 없다. 결코 오랫동안 영속(永續)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. -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- mindset : 마음가짐, 심적경향, 사고방식결국 무엇이 불쌍하냐고 해도 자기가 잘났다는 환각에 사로잡혀 있는 말단관리나, 보석을 여봐라는 듯이 자랑삼아 보이는 사교계의 벼락부자가 된 여자, 불후의 작가들 대열에 끼게 되었다고 생각하고는 그 즉시로 간소하고도 자연스럽던 생활을 잃고 마는 풋내기 작가 만큼 세상에서 불쌍하고도 도량이 적은 자는 없다. -임어당 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,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.